여행 & 먹기/맛있었던 식당들

[대전 죽동] 더몰트하우스 THE MALT HOUSE

SolarStock 2021. 12. 3. 23:22

영업시간 : 매일 11:00 - 새벽 01:00

Last order : 새벽 00:30

런치타임 11:00 - 17:00 ## 20% 할인 + 음료 제공 ##

더몰트하우스 죽동점!

주차장은 따로 없고 주변 길가에 세우는데

한적한 지역이긴 하지만 은근 차가 많은편!

밖에서 보기에 들어가기 망설여지는

어두운 BAR 느낌의 식당이다.

처음에는 Malt 라는 뜻이 맥주의 원료를 연상시켜

맥줏집인줄 알았으나 뜻밖의 양식 레스토랑이였다~!

들어가면 분위기는 아늑하고 인테리어도 빈티지스럽다.

너무 밝지 않고 넓은 테이블 + 테이블 간 적당한 간격 + 적당한 수용규모로

연말연시 회식이나 모임장소로 추천!!

음식은 맛있고 꽤 여러개를 주문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나왔다.

단점은 가격이 좀 센편이지만..

사실 요새 물가가 워낙올라

가격이 높은편인지 감이 안온다.

점심 회식때 가서 먹은 메뉴들~~

메뉴를 주문하면 나오는 기본찬 + 점심식사 한정 콜라/사이다/오렌지주스/아메리카노 (냉 온 선택가능)

스테이크 메뉴를 시키면 나오는 빵과 샐러드

양갈비 스테이크와 쿠스쿠스 (42,000원 → 런치20% 할인 33,600원)

안심 스테이크 (42,000원 → 런치20% 할인 33,600원)

 

구운 문어 콩피와 관자 오일 파스타 (21,000원 → 런치20% 할인 16,800원)

빠네 파스타 (19,000원 → 런치20% 할인 15,200원)

하우스메이드 볼로네제 파스타와 프레쉬 모짜렐라 (19,000원 → 런치20% 할인 15,200원)

 

안심 리조또 (21,000원 → 런치20% 할인 16,800원)

치킨 필라프 (17,000원 → 런치20% 할인 13,600원)

 

쉬림프 바질 페스토 피자 (20,000원 → 런치20% 할인 16,000원)

페페로니 피자 (18,000원 → 런치20% 할인 14,400원)

 

피자는 못 먹어도 포장해가자!! 라는 마음으로 주문했고,

남은 피자를 포장해서 갔는데 식어도 맛있었다.**